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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한민족 공동체
세계 한민족공동체는 지배와 피지배, 혹은 판매자와 소비자의 관계를 뛰어넘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입니다. 이것은 본질상 복음의 공동체인 동시에 모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입니다. 또한 모든 민족에게 열려있는 공동체입니다. 반드시 함께 모여 살아야하는 생활 공동체에 국한된 개념도 아닙니다. 이것은 공동체 학교, 공동체 기업, 공동체 농장, 공동체 병원, 공동체 상점, 공동체적인 시민단체나 지방정부 등 공동체 의식을 이식시킬 수 있는 구조나 조직이라면 어디에서나 가능합니다. 이것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낳은 한계와 약점을 극복하는 대안 쳬계입니다. 세계 한민족공동체는 지역적, 영토적 관점이 아니라 7,000만 겨례가 사회문화적, 경제적 교류를 통해서 형성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력과 경쟁력을 매개로 하고, 한반도를 핵으로 해서 중국, 일본, 미국, 구소련 등 해외에 문화, 경제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연결시켜 한민족의 선진화와 복지수준 향상을 꾀하는 것입니다. 두레공동체운동은 성서한국, 통일한국, 선교한국의 비전 위에서 한민족 공동체구상을 실천적으로 모색해왔습니다. 그 실천으로 두레장학재단 두레연구원을 통하여 21세기 지도력을 육성해 옷 것, 재중국 동포 문제 시민대책 위원회 활동, 연변 두레마을 설립, 북경 중앙민족대학교, 아ㆍ태 경제문화 발전연구소 설립과 같은 중국 프로젝트, 그리고 향후 통일한국 시대를 대비한 북한 프로젝트, (주)두레생활의 베세토바 프로젝트 등일 것입니다. 앞으로 두레공동체운동은 한민족공동체에 대한 명확한 구도와 전망을 가지고 한민족 공동체 형성운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